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소녀심판’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소녀심판’은 추리닝을 입고 주먹으로 학교를 평정한 여고생 ‘민아’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담은 코믹 학원 액션. 어린 시절부터 불의를 참지 못하고 주먹으로 세상과 맞서온 ‘민아’(채원빈)가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친구 ‘민기’(강희구)와 ‘광식’(윤현수)을 돕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후드 모자를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민아의 모습이 중앙에 크게 배치돼, 학교 전체가 찾고 있는 정체불명의 학생이 과연 누구일지 긴장감을 더한다.
하단에는 일진들을 향해 날아차기를 하는 장면이 담겨, 결국 불의를 참지 못한 민아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소녀심판'이 오는 4월 1일 개봉 예정이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소녀심판’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소녀심판’은 추리닝을 입고 주먹으로 학교를 평정한 여고생 ‘민아’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담은 코믹 학원 액션. 어린 시절부터 불의를 참지 못하고 주먹으로 세상과 맞서온 ‘민아’(채원빈)가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친구 ‘민기’(강희구)와 ‘광식’(윤현수)을 돕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후드 모자를 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민아의 모습이 중앙에 크게 배치돼, 학교 전체가 찾고 있는 정체불명의 학생이 과연 누구일지 긴장감을 더한다.
하단에는 일진들을 향해 날아차기를 하는 장면이 담겨, 결국 불의를 참지 못한 민아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소녀심판'이 오는 4월 1일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