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 PICTURES는 한국 영화의 현재를 더욱 체계화하고 

발전시킴으로써 한국 영화 산업이 전 세계를 무대로 

한류와 문화를 전파하는 전령이 될 것을 

모토로하여 설립한 젊은 영화사입니다.


시나리오 작가 협회와 연계하여 참신한 시나리오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제작합니다.

영화 <동감>, <열한번째 엄마>, <사랑후愛> 등 

제작에 참여한 강완경 대표가 주축이 되어 

작가 에이전시를 목표로 시나리오 마켓을 형성하여 

체계적인 문화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 영화 현장에 가장 적합하고 

합리적인 제작 방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강완경 대표

이력

2018
<패키지> 김봉한 감독_개봉예정
2015

<사랑후> 어일선 감독_한일합작

<별의 도시> 장진 감독_방송예정

2012
<앨리스> 김철한 감독
2007<열한번째 엄마> 김진성 감독
2005<B형 남자친구> 최석원 감독
2003<청풍명월> 김의석 감독
2002<남자 태어나다> 박희준 감독
2001<리베라메> 양윤호 감독
2000<동감> 김정권 감독
1996<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구성주 감독

강완경 대표


2018년 <패키지> 김봉한 감독_개봉예정

2015년 <사랑후애> 어일선 감독_한일합작

             <별의 도시> 장진 감독_방송예정

2012년 <앨리스> 김철한 감독

2007년 <열한번째 엄마> 김진성 감독

2005년 <B형 남자친구> 최석원 감독

2003년 <청풍명월> 김의석 감독

2002년 <남자 태어나다> 박희준 감독

2001년 <리베라메> 양윤호 감독

2000년 <동감> 김정권 감독

1996년 <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구성주 감독